70대 시어머니 간병비보험 본인 동의 없이 가입되나요?
dodo · 2026-11-01 19:11 · 조회 0
시댁 노후 얘기 나올 때마다 속이 답답한데 이번엔 진짜 고민이 생겨서 올려요 시부모님 재산이 지금 사시는 집 한 채가 전부고 매달 들어오는 돈은 70만원 정도예요 형님은 나중에 집 줄이거나 주택연금 쓰면 된다고 하는데 저는 그게 막상 닥치면 그렇게 쉽겠냐 싶거든요 어머님은 70대인데 지병은 없으세요 아버님 편찮으시면 어머님이 돌봐주실 테니 어머님 앞으로만 간병비보험 하나 준비해두고 싶어요 근데 솔직히 어머님한테 말 꺼내기가 너무 싫어요 뭘 드려도 받았다는 말 한마디 없으시고 손주 과자 하나 안 사주시는 분이라 그냥 조용히 넣어두고 싶은데 어머님 모르게 드는 게 가능한 건지 그리고 70대에 지금 간병비보험 드는 게 맞는 건지도 궁금해요

댓글 3
보험신사운영자
어머님 모르게는 진짜 안 돼요!!
피보험자가 직접 건강 고지서에 답하고 서명까지 해야 계약이 성립하거든요!
만약 며느님이 대신 적으셨다가 어머님 병원 기록이 빠지면 나중에 보험금 청구할때 고지 의무 위반으로 거절되고
계약 자체가 해지될수 있습니다!
⚠️ 가입 이후 보험사가 어머님께 직접 확인 전화를 하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 몰래 진행한 사실이 드러나죠!
근데 말씀드리고 싶은 건 보험료는 며느님이 내셔도 돼요~
계약자를 며느님으로 하고 통장에서 빠져나가게 설정하면 어머님은 건강 질문 답하기랑 서명이랑 확인 전화 딱 그것만 하시면 됩니다
그러니까 어머님한테 완전히 숨길 수는 없어도 돈 얘기는 안 꺼내도 되는 방식은 있어요~~
암튼 이게 왜 이렇게 엄격하냐면 간병비보험은 나중에 실제로 돈이 나가는 계약이라
본인 상태를 본인이 알고 동의했다는 게 전제가 됩니다
그 전제가 흔들리면 막상 쓰실 때 보험사가 빠져나갈 구실이 생겨요
가입하고 나서 10년 뒤 써야 할때 안 나오면 더 억울하잖아요~~
💡 어머님이 서명하셔야 하는 이유가 절차가 아니라 나중에 보험금이 실제로 나오느냐의 문제입니다
dodo
그럼 보험료는 제가 내도 되는 거죠? 그것만 확인하고 싶었어요
보험신사운영자
네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~
계약자랑 보험료 납부자를 며느님으로 해두면 어머님은 보장만 받으시는 거예요!
그러면 70대에 지병 없으실 때 드는 게 맞냐는 질문도 이어서 드릴게요!
지금이 진짜 중요한 이유가 있어요!!
간병인 비용은 실손보험에서 한 푼도 안 나와요 실손이 입원 치료비를 커버하는 거지 간병인 사용료는 아예 비급여 아닌 별도 비용이라 처음부터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
요즘 간병인 하루 일당이 12~15만원 선인데 2018년 이후로만 56% 가까이 올랐어요
한 달 쓰면 300~500만원이 그냥 생돈으로 나가는거죠
형님 말씀처럼 집을 줄이거나 주택연금 받는 방법도 있는데 문제는 집은 팔리고 나서야 돈이 되는 거고
간병비는 어머님이 쓰러지신 다음 날부터 바로 나가요
그 간격을 메워주는 게 간병비보험인 거예요~~
상담에서 본 경우인데요 지병이 생기시고 나서 드시려다 유병자 상품으로만 가능해진 분이 계셨어요
같은 보장인데 보험료가 1.7배 안팎으로 올라간 거라 건강하실 때 못 드신 게 많이 아쉽다고 하셨거든요!!!
💡 지금 지병이 없으신 게 가입 조건 중에서 제일 유리한 상태입니다
그리고 가입하실 때 꼭 챙겨보셔야 할 부분이 하나 더 있어요
요양병원 간병인 일당이 180일 넘어서도 나오는지 확인해보셔야 해요 1년에 180일까지만 주고 그 이후론 한 푼도 안 나오는 상품이 꽤 있거든요
⚠️ 치매로 요양병원에 계셔도 '치료 목적 입원'이 아니라 '요양'으로 판단하면 일당이 안 나오는 상품이 있습니다
이 두 가지는 보장 내용에서 직접 확인해봐야 해서 어머님 상황에 맞게 같이 훑어봐 드릴 수 있어요~~
카톡이나 문자로 연락주세요 판단 기준까지 같이 잡아드릴게요

고객 후기
보험신사 상담 후기
유튜브 「보험신사」 영상에 남겨주신 후기입니다.
이윤미팀장님♥과 요즘 애인사이 같이 매일 통화해요. 제 개인병력도 가족보다도 더 자세히 공유하고 있고요.^^ 보험을 들면서 이렇게 자세히 고지한적이 없었던듯해요. 3개월동안 간 병원이나 거기서 처방 받은 약.근데 3개월 안에 계속 먹었던 약이 하나라도 바뀌었으면 코드번호가 새로워질 수 있어서 보험금을 탈 때, 잘 못 하면 못 받을 수 있는 억울한 일이 발생할 수 있단 거죠, 전 보험을 들 때 처음엔 전화 오면 들었고. 그 담엔 지인에게..그 담엔 친한 친구에게 제발 정직하고 믿을 만한 사람 좀 소개 해 달라고 해서 올 2025년에 애들꺼까지 다 리모델링을 했는데ㅜ 10월말에 어떠한 계기로 다시 들여다 보게 되었는데 거의 10개월을 든 보험들이 다 엉망진창으로 들어져 있었던 거예요. 20년동안 입원,수술경력이 없었는데 보험 잘 들어 놨다고 안심하고 반나절 잠깐 두통으로 입원했는데 보험을 다시 또 리모델링해야 하는 입장이 되어 버린거예요. 이윤미팀장님이 그래서 20년 입원.수술 없었던 사람이 10월에 반나절 두통으로 입원하여 억울하게도 2025년에 잘 못 든 보험을 현재 다시 들어갈 수 있는 보험회사가 없으니 3개월 기다렸다가 다시 심사 넣어보고 또 안 되면 기다려보고해서 이젠 나이도 50대초반이니 더이상 해지하지 않고 될수있음 좋은 보장으로 들어야 한다며 매일매일 전화통화하고 있어요.ㅜ 제 맘인거죠. 저희 애들껏도 다 바꾸고 있네요. 안 되는 걸 억지로 바꾸려하지 않으시고 맞게 들어주시고 잘못 들었거나 젊은데 100세 갱신인건 20년갱신때 꼭 해지하라고도 해 주시고 아님 건강체로 들 수 있을 때 해지하라고도 알려주시고요. 저도 이번 기회로 보험공부를 너무 많이 하게 되었고.제꺼 보험은 저도 알아야 당하지 않는단 사실을 알았어요.그래서 요즘은 하루에한번 보험신사시청을 꼭 합니다^^😂
@아리사랑-r1k담당 이윤미유튜브 원문 확인
오늘 전기태 팀장님을만나서 보험점검을받았다 정년도 얼마안남긴 시점이라 보험료를 줄여야 했기에 유익한 설명과 조언으로 많은 도움을받을수 있었다 감사합니다 팀장님 좋은설계로 화요일에 뵙겠습니다
@정균일-d3r담당 전기태유튜브 원문 확인
김기역팀장님 만나서 상담 잘받고 저렴하게 가입하게되었습니다~~추천합니다!
@병목진-r1y담당 김기역유튜브 원문 확인
상담 후기 410건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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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병비보험은 피보험자 본인이 건강 고지에 직접 답하고 자필 서명까지 해야 계약이 유효하며, 가입 후 보험사가 본인 확인 전화를 하기 때문에 몰래 가입은 불가능합니다. 보험료는 가족이 대신 낼 수 있으나 서명과 고지 의무는 어머님이 직접 이행해야 합니다.
이 요약은 위 전문가 답변에 나온 내용만 AI가 자동으로 정리한 것입니다. 새로운 사실이나 수치를 덧붙이지 않습니다. 실제 보장은 가입하신 상품의 약관을 따릅니다.
같은 상황이어도 보험사·상품·가입 시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반드시 본인 증권과 약관을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