변액연금보험 일시납으로 9천만 원 넣으면 얼마나 받을까

보험신사 · 2026-09-27 07:26 · 조회 14

설명글

40세 남성이 매월 150만 원씩 5년간 납부하고 65세에 연금을 개시하면, 연간 약 1,301만 원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. 100세까지 받는다고 가정하면 총 4억 6,869만 원으로, 납입 원금 9천만 원 대비 약 521%에 해당합니다. 실손보험이나 예적금과 달리 이 연금은 최저보증 이율이 있어 연금으로 수령할 경우 원금 손실이 사실상 없습니다.

최저보증 연금의 특징

  • 연금 수령 시 최저로 보증하는 이율이 있어 원금 손실이 사실상 없음
  • 사망할 때까지 평생 수령 가능
  •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비과세 혜택 적용 — 연금 수령 시 건강보험료 인상과 무관
  • 가입자가 연금을 모두 수령하지 못하고 사망한 경우, 최저 사망 보장으로 유가족에게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지급
  • 중간 해지 시 사업비 등으로 인한 원금 손실 패널티 있음 — 수시 인출 목적의 자산 운용에는 적합하지 않음

월 150만 원 × 5년 납, 40세 기준 수령액 비교

40세 남성 기준으로는 A사 플랜이 연간 수령액이 가장 높습니다.

구분연간 수령액100세까지 총 수령액
40세 남성 A사약 1,301만 원약 4억 6,869만 원
40세 여성 B사약 1,213만 원—
40세 여성 C사약 1,264만 원—

C사는 성별에 따른 수령액 차이가 없어, 남성이든 여성이든 동일한 금액을 수령합니다.

50세 기준 수령액

거치 기간이 짧아지면 수령액도 줄어듭니다. 동일하게 월 150만 원씩 5년 납부 후 65세에 개시했을 때입니다.

  • 50세 남성: 연간 861만 원, 100세까지 총 3억 130만 원 수령 (원금 대비 약 345%)
  • 50세 여성: 연간 819만 원, 100세까지 총 2억 9,890만 원 수령

거치 기간이 길수록 연간 수령액이 커지기 때문에, 경제 활동이 안정적인 젊은 시기에 준비할수록 노후에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.

일시납 연금 — 9천만 원 납입 시 비교

65세까지 10년도 채 남지 않은 경우처럼 거치 기간을 길게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일시납 연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. 비과세 적용 한도는 1억 원이므로, 1억 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납입하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월납과의 직접 비교를 위해 동일하게 9천만 원을 일시납으로 가정했습니다.

구분연간 수령액100세까지 총 수령액
40세 남성 C사약 1,348만 원약 4억 7,210만 원
40세 여성 C사약 1,348만 원약 4억 7,210만 원
50세 남성 B사—약 3억 130만 원
50세 여성 C사—약 3억 43만 원

40대 일시납에서는 C사가 남녀 모두 가장 수령액이 높고, 50대에서는 남성은 B사, 여성은 C사가 유리합니다. 50세 남성 기준 B사와 C사 수령 총액은 약 1천만 원 차이가 납니다.

나이·성별에 따라 유리한 상품이 다릅니다

부부가 동일한 상품에 함께 가입하는 경우가 많은데, 성별과 연령에 따라 유리한 회사가 각각 달라지므로 한쪽은 불리한 조건으로 가입하게 될 수 있습니다. 월납인지 일시납인지에 따라서도 최적의 상품이 달라지기 때문에, 가입 전에 본인의 상황에 맞는 플랜을 꼼꼼히 비교해 보셔야 합니다.

같은 상황이어도 보험사·상품·가입 시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반드시 본인 증권과 약관을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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